ITDAWORKS · diagnostic

AI를 소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AI와 우리 회사의 일을 잇습니다.

잇다웍스는 중소기업의 반복 업무와 운영 병목을 진단해 실제 효과가 있는 AI 적용 과제를 찾습니다. 필요할 때만, 직원이 사용해 볼 수 있는 MVP까지 설계·제작합니다.

진행 방식 살펴보기
문의 내용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무료 진단을 진행합니다 · 개발계약 의무 없음 · 신청 약 5분
AI와 기업의 일을 제대로 잇기 위한 진단입니다.
AI 개발 계약 의무 없음전자책·멤버십 판매 없음효과가 낮으면 도입하지 않도록 제안
The real problem

AI가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일과 잇지 못해서 멈춥니다.

많은 기업이 AI의 중요성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유행하는 도구부터 도입하면 업무는 그대로이고, 비용만 남을 수 있습니다.

01

문제의 위치가 불분명합니다

챗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병목은 견적 기준이나 자료 검색일 수 있습니다.

02

투자 판단이 어렵습니다

효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큰 예산과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03

현장에 정착할지 걱정됩니다

직원들이 실제로 쓰지 않는 도구라면, 좋은 AI 기능도 업무 성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Why it is hard

좋은 AI보다 먼저,
우리 회사의 일과 연결해야 합니다.

기업마다 데이터, 업무 흐름, 담당자의 역할이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솔루션도 효과가 달라집니다.

01

요청 사항과 실제 문제는 다릅니다

“AI 챗봇”이라는 요청 뒤에는 고객 응대 누락이나 정보 정리 문제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02

기존 업무를 잇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가 검토·승인하는 흐름처럼, 책임과 정확도를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03

데이터와 보안의 현실을 봐야 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문서, 권한, 개인정보 문제를 확인하지 않으면 도입 후 운영이 어렵습니다.

04

작게 검증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큰 시스템에 투자하기 전, 핵심 업무 하나에서 사용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I 도입의 출발점은 “무엇을 만들까?”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어떤 일과 AI를 이을까?”여야 합니다.

Different approach

잇다웍스는 AI 기술과
현장의 일을 연결합니다.

CONSULTANT × PRODUCT BUILDER

문제의 언어를 작동하는 도구로 잇습니다.

문제를 진단하고 실행 우선순위를 정한 뒤, 필요하다면 현장 직원이 직접 사용해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작은 업무도구까지 만듭니다.

일반적인 제작 대행요청받은 기능 중심으로 개발
잇다웍스의 업무 진단병목·비용·효과를 기준으로 과제 선정
일반적인 컨설팅진단 결과와 실행 방안을 문서로 제안
잇다웍스의 업무 진단필요 시 MVP를 만들어 실제 사용까지 검증
도입 판단효과가 낮다면 AI를 도입하지 않는 방향도 솔직하게 제안
How it works

우리 회사의 일과 AI를 잇는,
작고 명확한 다섯 단계.

선정된 기업의 핵심 업무 1~2개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진단 후 개발을 반드시 이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01

신청·선정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 가능성과 참여 의지를 검토합니다.

02

사전 미팅

대표자 또는 실무자와 현재 상황과 목표를 확인합니다.

03

업무 진단

반복 업무, 병목, 데이터 상태와 사용 흐름을 살펴봅니다.

04

실행안 연결

우선 과제와 예상 효과, 필요한 준비를 정리합니다.

05

필요 시 MVP 검증

작은 도구로 실제 사용성과 투자 가치를 확인합니다.

Where AI can help

이런 일부터 개선할 수 있습니다.

AI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시간 절감, 오류 감소, 처리량 증가처럼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일을 우선 봅니다.

영업·고객관리

  • 상담 내용 자동 정리
  • 후속 업무 관리
  • 견적·제안 초안 작성

문서·보고업무

  • 회의록·인터뷰 정리
  • 정기 보고서 초안
  • 설문 결과 요약

사내 지식관리

  • 규정·매뉴얼 검색
  • 과거 프로젝트 활용
  • 신규 직원 질문 대응

운영·관리

  • 반복 입력 자동화
  • 요청 분류·배정
  • 현장자료 정리
Who it is for

이런 기업이라면
진단의 효과가 큽니다.

진단에 잘 맞는 기업

  • AI가 필요하지만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기업
  • 엑셀·이메일·카카오톡 의존도가 높은 기업
  • 제안·견적·보고·자료검색이 잦은 기업
  • 반복되는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이 많은 기업
  • 대표 또는 실무자가 개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

이 프로그램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 당장 대규모 ERP·전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경우
  • 업무 논의나 인터뷰 참여가 어려운 경우
  • AI 솔루션의 단순 견적 비교만 필요한 경우
  • 직원 개인의 사용법 교육만 원하는 경우
What you receive

진단 커설팅에서
AI와 업무를 잇는 방향을 찾습니다.

01 · 업무 구조

대표·실무자 인터뷰를 통한 현재 업무와 문제점 정리

02 · 병목 분석

반복 업무, 시간 낭비, 누락이 생기는 지점 도출

03 · 연결할 AI 과제

AI 적용 가능 업무와 도입 우선순위 제안

04 · 실행 방향

예상 효과, 난이도, 솔루션 또는 MVP 방향 제안

After the free program

AI 도입 진단 컨설팅 이후,
정식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처음부터 큰 개발을 권하지 않습니다. 진단만으로 끝내거나, 필요할 때 핵심 과제 하나를 MVP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진단 중심

AI 도입 진단 컨설팅

우리 회사에 맞는 AI 적용 과제와 실행 순서를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50만 원~ / 기업별 협의
  • 대표·실무자 인터뷰 및 업무 분석
  • 반복 업무·운영 병목 도출
  • AI 적용 가능성 및 우선순위 제안
  • 예상 효과와 단계별 실행 로드맵

정확한 범위와 견적은 진단 후 제안드립니다. MVP 제작은 필수 옵션이 아니며, 진단만으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언어와
작동하는 도구를
잇습니다.

CONSULTING · WEB PLANNING · AI MVP

Why itda works

컨설팅의 관점과
제품을 만드는 실행력을 잇습니다.

기업의 문제를 듣고, 실행 가능한 업무 흐름으로 바꾸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MVP로 검증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컨설팅 경험기업의 사업·운영 과제를 구조화하고, 의사결정에 필요한 실행안을 설계합니다.
웹·서비스 기획사용자와 업무 흐름을 고려해, 복잡한 요구를 이해하기 쉬운 서비스 구조로 만듭니다.
AI MVP 제작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은 범위에서 빠르게 검증 가능한 업무도구를 구현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진단은 개발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으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AI 도입이 필요하지 않거나 효과가 낮다고 판단되면 도입하지 않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문의내용 및 이메일 답변 등을 자세히 응답해주시고, 초기 진단 계약 단계에서 무료 진단 여부를 결정합니다. 무료진단은 데이터 확보 및 레퍼런스를 쌓기 위해 한시적으로 진행합니다.
현재 불편한 업무를 설명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업무 양식이나 익명화한 예시 자료를 함께 검토하며, 자료는 동의 없이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기업 상황에 따라 다르며, 사전 미팅과 결과 미팅을 포함해 대표 업무 1~2개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선정 후 협의합니다.
아닙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 강의나 부가 상품 판매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실제 기업 업무의 AI 적용 가능성을 진단하는 컨설팅입니다.
It works when it connects · First 10 companies

AI와 우리 회사의 일을 잇는
첫걸음을 시작하세요.

먼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확인하고, 작게 검증한 뒤 투자해도 늦지 않습니다.

신청 후 적합성 검토를 거쳐 개별 안내드립니다.